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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newswork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83832[뉴스웍스=우수한 기자]광은비지니스 여성 직원 모임인 단비회가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여성을 돕고자 광주 동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.광은비지니스는 지난 1993년 설립, 32년간 성장과 연대를 이끌어왔다. 2010년에는 여직원 모임인 단비회가 결성되면서 난민 우물 파주기 지원 등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다.최근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임택 구청장, 강대옥 광은비지니스 대표, 단비회 임원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…